그냥 개발

해시 만들기

붙여넣은 글자의 해시를 냅니다. SHA 계열은 브라우저 기본 기능을 쓰고, MD5는 표준에 없어 직접 넣었습니다 — 안전하지 않아 빠졌지만 낡은 시스템의 값을 맞춰 봐야 하는 일이 현장에는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넣은 것은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어디에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MD5나 SHA-1을 써도 되나요?

새로 만드는 것에는 쓰지 마세요. 둘 다 같은 해시가 나오는 다른 입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이미 증명됐습니다. 비밀번호 저장에는 해시가 아니라 bcrypt·argon2 같은 전용 방식을 쓰세요. 기존 값을 대조하는 용도로만 남겨 두었습니다.

파일 해시도 되나요?

지금은 글자만 됩니다. 파일 체크섬이 필요하면 운영체제의 명령(shasum·certutil)을 쓰는 편이 빠릅니다.

붙여넣은 코드가 서버로 가나요?

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어디에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내 설정 파일이나 운영 쿼리처럼 밖으로 내보내기 곤란한 것도 그래서 쓸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끊고도 동작합니다.